노동현안 산적한데…김문수, 고용부 종합국감 '불참'필리핀 가사관리사·특수고용노동자 근로 문제 등 다뤄질 전망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오른쪽)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역사관 논란으로 인해 고용부 증인에서 철회되자 퇴장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환경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국정감사아리셀김문수경사노위종합국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단독] 임금체불 3년 새 2조원 돌파…70%가 영세사업장서 발생[단독] 외국인 다수고용업장 74% '안전 위반'…임금체불 등 신고도 2배삼성전자, 장애인고용부담금 3년간 634억…"부담금으로 고용 대신"실업급여 3번 이상 받은 사람 11만3000명…지급액 6000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