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수수료 제안…입점업체들은 부정적 반응14일 7차 회의…전향적 제시안 여부 '주목'지난 7월 23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한 배달노동자가 6일 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협의체공정위정부이철 기자 "고객 경험부터 다시 설계"…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변신[인터뷰]"한입 베어 물자 매운맛이 확"…맘스터치 '후덕죽 2차 컬렉션'관련 기사쿠팡이츠도 '15분 할인' 참전…배민, 타임세일 전국 확대주병기, '재벌 비판' 발언 한발 물러서…"기업 역량 과소평가한 건 과해"(종합2보)쿠팡 '쿠폰비 전가'·홈플러스 '회생'·배민 '독점계약'…국감 쟁점은[뉴스톡톡] 배민은 열고 쿠팡은 '쿠페이'…배달앱 결제전략도 제각각배민, 도심형 뷰티 아웃렛 '오프뷰티' 입점…화장품 4000여종 즉시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