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수수료 제안…입점업체들은 부정적 반응14일 7차 회의…전향적 제시안 여부 '주목'지난 7월 23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한 배달노동자가 6일 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협의체공정위정부이철 기자 근무시간 줄이고 냉풍기 설치하고…폭염 속 유통가 생존법14년 대형마트 규제, 이번엔 풀리나…새벽배송·의무휴업 '갑론을박'관련 기사외국인도 한강서 '배민' 쓴다…휴대전화 인증·해외카드 장벽 낮춰근무시간 줄이고 냉풍기 설치하고…폭염 속 유통가 생존법"안전운전 능력 128% 향상"…'혹서기' 배민 라이더 교육 현장무섭게 추격하는 쿠팡이츠…주인 바뀐 배민, 1위 수성 '박차'(종합)우아한청년들, 경기도·한국노동공제회와 '라이더 안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