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수수료 제안…입점업체들은 부정적 반응14일 7차 회의…전향적 제시안 여부 '주목'지난 7월 23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한 배달노동자가 6일 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협의체공정위정부이철 기자 토론토 영화제 참석한 농심…전세계 관람객에 '신라면' 알린다스타벅스, 가을 신메뉴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출시관련 기사이마트, 배민 이어 쿠팡이츠 입점 확대…'마트 장보기'도 퀵커머스 경쟁[단독] 배민 '타임세일' 광역시로 확대…고객 평균 24% 할인배민, 데이터 기반 맛집 가이드 '민트스타' 전국 확대…4000곳 선정배달앱 4사, 지난달 결제액 3조2787억 '역대 최대'…전년比 18%↑[뉴스톡톡] 배달앱 '한그릇 전쟁' 2R…프로모션 떼도 1인분 배달 시장 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