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수수료 제안…입점업체들은 부정적 반응14일 7차 회의…전향적 제시안 여부 '주목'지난 7월 23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한 배달노동자가 6일 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협의체공정위정부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배달의민족, 선불충전금 역대 최대…700억 넘었다"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악재 맞은 쿠팡이츠…승부수 던진 배민, 독주 체제 굳히나"개인정보 유출에도 시켜 먹는다"…쿠팡이츠 이용자 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