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수수료 제안…입점업체들은 부정적 반응14일 7차 회의…전향적 제시안 여부 '주목'지난 7월 23일 열린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 ⓒ News1 이민주 기자한 배달노동자가 6일 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협의체공정위정부이철 기자 국세청, 입법조사처에 소득 등 행정데이터 제공…'불평등 지수' 고도화 협력내연녀 집 숨긴 수십억까지 탈탈…국세청 '성과 우수' 56명 특별승진관련 기사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포장재 대란에 소상공인 '아우성'…배민, 포장용기·비닐 긴급 공수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시민단체, 처갓집양념치킨 '배민온리' 계약 공정위 신고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