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대비 109.68% 증가…12월 MAU도 3.24% 늘어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 안한다…"경영환경 변화"'과다 수수료 징수 의혹' 가맹점주 소송…배민 "약관 위반 없어" 반박배민상회, 추석 앞두고 식자재·비품 최대 87% 할인"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배민, 추석 앞두고 정산대금 367억 원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