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전력량요금 등도 동결최상목 부총리 "국민 부담 얼마나 늘지에 대한 판단 중요" 신중서울 종로구 한 다세대주택의 전기 계량기들. ⓒ News1 오대일 기자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