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품 후지 시장에 추가 공급…도매가 10㎏에 8.4만원쓰가루·썸머킹에 이어 홍로·양광·후지 연이어 출하 예정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고르는 모습.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사과쓰가루후지가격홍로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송미령 "폭염 피해 막아라"…경북 영주서 햇사과 생육·출하 점검"고기로 상추 싸먹을 판"…정부, 金상추·배추 공급관리 총력청양군, 올해 로열티 없는 명품 사과단지 조성진안군, 아리수 등 사과 국내육성 품종 보급…8억원 투입함양군, 여름사과의 왕 '썸머킹' 본격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