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사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아리수, 감홍, 썸머킹 등 우리품종 보급에 나섰다. 사진은 아리수.(진안군제공)2022.2.17/뉴스1김동규 기자 박수형 전북도의원 "통합관리 구축해 AI 인재 육성하라"전북도의회 "공공기관 이전, 핵심기관 전북 우선 배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