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가맹사업법 내달 시행…계약서에 필수품목 종류·가격 산정방식 기재해야공정위, 8월까지 계도기간 운영ⓒ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필수품목이철 기자 950만원 와인·250만원 프라다백 '완판'…편의점 고가 선물세트 인기몰이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관련 기사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10% 단체가 협의권을?"…프랜차이즈업계, 대표성·경영 혼선 우려가맹계약서 필수품목 기재 대상 77곳 중 51곳 '미흡'…10곳은 누락점주 권익 강화 vs 브랜드 운영 혼란…가맹사업법 시행령 놓고 의견 분분"가맹점 필수구입품목 제도 개선 필요…로열티 중심 수익구조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