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개 자기상품 검색 상단에 고정…매출액 76% 증가 효과임직원 2300여명 동원 PB상품 리뷰·별점 작성…랭킹에 영향조홍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쿠팡(주) 및 씨피엘비(주)의 위계에 의한 고객유인 행위 및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4.6.13/뉴스1알고리즘 조작 관련 쿠팡 내부문서(공정거래위원회 제공). 2024.6.13/뉴스1자료사진-공정거래위원회 심판정 2024.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쿠이철 기자 [단독] 롯데리아만으론 부족하다…롯데GRS, '자체 식당' 늘리는 까닭[뉴스톡톡]박수칠 때 떠난다…'민음사 빵' GS25의 판매종료 결단관련 기사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역대 최대 과징금' 쿠팡, 수천억 적자 불가피…투자·고용 차질 우려韓 9조 이상 투자한 쿠팡…올해 3년 연속 흑자 시대 마감하나"'쿠팡 매직' 한계가 없다"…유통업계 사상 첫 40조 매출 대기록유인촌 "FIFA 공문은 의례적 절차…축구대표팀 감독 재선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