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8350억 적자…국세청 과세·인천 화재에 올해 2조 적자 우려도과거 조단위 적자는 투자 원인…"천문학적 과징금, 투자·신사업 위축"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 뉴스1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지난달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건물 외부가 까맣게 그을려 있다. (공동취재) 2026.7.2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과징금 빼고도 2000억 적자…쿠팡 본업 수익성 회복도 '먼 길'정부 과징금에 8350억 분기 적자, 쿠팡이 최초…커지는 '형평성 논란'관련 기사與 이훈기, 세제개편 보완 '주가 누르기 방지법' 발의과징금 빼고도 2000억 적자…쿠팡 본업 수익성 회복도 '먼 길''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정부 과징금에 8350억 분기 적자, 쿠팡이 최초…커지는 '형평성 논란'풀무원샘물 곡물차 '하루귀리', 출시 1년 만에 500만병 넘게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