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전체회의, '채 상병 특검법' 대치로 여당 전원 불참21대 임기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법안 처리 '빨간불'박정 국회 환노위 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환노위 의원들은 지난 2일 민주당 주도로 채상병 특검을 처리한 것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보이콧을 했다. 2024.5.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환경노동위원회임금체불전체회의국민의힘여야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노동장관 "정년연장, 노동시장 대전환 핵심…세대 연계형으로 추진"양대노총, '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 환영…"역사적 진전"(종합)노동장관 청문회, '北 주적' 공방…"정년연장 논의 시급"(종합)김영훈 "범정부 임금체불 TF 추진…대유위니아 사건이 첫 대상"환노위, 추경안 2103억 증액 의결…싱크홀 예방 768억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