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전체회의, '채 상병 특검법' 대치로 여당 전원 불참21대 임기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법안 처리 '빨간불'박정 국회 환노위 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환노위 의원들은 지난 2일 민주당 주도로 채상병 특검을 처리한 것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보이콧을 했다. 2024.5.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환경노동위원회임금체불전체회의국민의힘여야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연내 제정 지원"'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단독] 임금체불 3년 새 2조원 돌파…70%가 영세사업장서 발생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노동장관 "정년연장, 노동시장 대전환 핵심…세대 연계형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