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사업주 처벌 강화, 징벌적 손해배상도 검토"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호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속개된 인사청문회에서 '주적'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환노위환경노동위원회김승준 기자 농협 비상임조합장 '연임 2회'로 제한…농협개혁법안 본회의 통과'고병원성 AI·ASF' 방역 비상…중수본, 설연휴 24시간 대응체계 가동관련 기사국회, 노동부 국감서 '산재 대책' 현미경 검증…건설사 CEO 줄소환'근로자의 날' 60년 만에 '노동절'로 바꾸는 이유는SPC, 안전체계 개편 국회 보고...환노위 "긍정적 변화의 출발점"'노란봉투법 통과'에 울산 진보 정치권 "노동자 요구에 화답" 환영[뉴스1 PICK] 노란봉투법 與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