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정책 4대 방향 제시…"일하는 모든 사람 위한 안전망 확대""산재예방부터 외국인 통합지원까지"…노동시장 전 분야 개편 드라이브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9월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정년연장4.5일제실노동시간단축노동시장산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