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스킬 컨설팅 등 청년 서비스 비롯해 취약계층 취업애로 해소13일 서울 시내의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실업인정 신청 창구에서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고용취업청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제조업은 살아났지만 청년·건설은 아직…8월 노동시장 온도 차(종합)"청년이 발굴한 지역 강소기업"…벤기협 '청일강소' 28명 수상"경력 없는 청년" 첫 취업 돕는다…정부, AI·반도체 인재 30만명 양성AI에 행정 맡기고 상담 늘린다…고용센터 102곳 30년 만에 개편"증원 없이 200만 명 지원"…AI 고용센터 전국 확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