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훈련·학력 이력 결합해 선별…집중지원형 20만명 안팎 전망디지털 취약층 보호·상담사 업무부담·AI 오분류 구제책이 전국화 관건대구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중장년 재취업 전략설명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중장년내일센터 관계자의 취업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국민취업지원제도 시범 운영 중간 성과 요약(고용노동부 제공).ⓒ 뉴스1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AI고용센터고용노동부고용센터구직자분류고용보험고용24취업상담실업급여조용훈 기자 외국인 토허제 수도권 1년 연장…외곽 섬 353곳 신규 지정현대차 9조 투자에 새만금 판 바꾼다…공공이 직접 매립관련 기사AI에 행정 맡기고 상담 늘린다…고용센터 102곳 30년 만에 개편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대상' 대통령상…"생활밀착형 정책 성과"한국해양대, 27일 '조선·해양 산업 AI 전환 확산 세미나' 개최진로·취업지원에 진심인 배재대…노동부 5대 취업지원 사업 모두 운영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