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훈련·학력 이력 결합해 선별…집중지원형 20만명 안팎 전망디지털 취약층 보호·상담사 업무부담·AI 오분류 구제책이 전국화 관건대구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중장년 재취업 전략설명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중장년내일센터 관계자의 취업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국민취업지원제도 시범 운영 중간 성과 요약(고용노동부 제공).ⓒ 뉴스1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AI고용센터고용노동부고용센터구직자분류고용보험고용24취업상담실업급여조용훈 기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관련 기사노동부, 내년 'AI 첫 일자리' 시범사업…청년 경력 형성 지원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롯데렌탈 T car, 부산매매센터 오픈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25개 기업 한 자리에"…한경협·영등포구 '천하제일 취업박람회' 개최연천군, 10월 1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서 '일자리 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