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당에 법안 처리 요구 공문 발송…"임금체불 해소 대책 시급"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앞에서 열린 임금체불 근절 위한 임금체불 신고센터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현판 제막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 노동 현장에서 임금체불 비상식이 난무하고 있다"며 "앞으로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통해 전국 단위의 일사불란하고 조직적인 활동을 전개해 임금체불 제로 사회를 실현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4.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노총임금체불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정청래 "'교사 정치기본권' 신속 처리 지시…당력 모아 추진" (종합)정청래 "'교사 정치기본권' 신속 처리 지시…당력 모아 추진할 것"양대노총, '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 환영…"역사적 진전"(종합)"김문수·김완섭 국민 우롱" 환노위, 증인출석요구안 의결유의동 "한국노총 회계 결과 공시 결정 환영…민노총도 동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