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尹정부 노동정책 성패 좌우할 키…이달 안 가동여부 관심 아직 특별위 가동 못한 상황…인적 구성 등은 준비 완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왼쪽부터),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2월6일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차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에서 노사정 선언문 서명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참패한 가운데 혼란에 처한 당을 추스르고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누가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모습.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