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민주당 심장' 광주 찾아 추가 적용 유예 논의 '압박'총선 이후 국회서도 논의 가능하지만…협상동력 약해 22대로 넘어갈 듯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난 18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대표 1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5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월 국회중대재해처벌법중소기업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최저임금' 이재명 '근기법' 김문수…中企 숙원에 귀 기울일까중처법·52시간 '수술'한다는 추경호…中企 "반갑긴 한데…"'중처법' 헌재 본안 회부에 반색한 中企…"유예 요구도 계속"'여권 참패' 추진력 잃은 노동개혁…노사정 사회적대화 중요성 커진다"22대 국회, 중처법 전향적으로 논의해야"…中企 근심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