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분기 이후 ‘동결’ 유지…고물가, 연료비 하락 이유'총부채 201조원' 한전 재무위기는 여전…요금 인상 불가피서울시내 한 쪽방촌에 설치된 전력량계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전기요금한국전력공사이정현 기자 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서울 도심서 농산물 직거래 한마당…도농 상생 접점 넓힌다관련 기사대신證 "한국전력, 저평가 국면 진입…주가 반등엔 유가 안정 필요"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부른 '한전채 절벽'…요금 인상 압박흩어진 전기·가스 정보 한눈에…'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시동한전 사장 "호남반도체 전력망 비용 1.4조원…삼성·SK가 80% 부담"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