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모터스, 지노무역 등 처남들 소유 회사, 최장 6년간 자료 누락대기업집단인데 중기 세제혜택…"기업 이미지 훼손 우려 이유도"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지난 2014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공판에 참석하기위해 법정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1.16/뉴스1ⓒ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공정위금호석유화학박찬구물대포이철 기자 서용주 "쿠팡 조치 과하지 않아야…한미 외교적 불신 초래할 수도"[기자의 눈] '정의를 무너뜨린 쿠팡'관련 기사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2Q 그룹 총수 44명 주식재산 16조↑…이재용 1위, 1조 클럽 16명1Q 총수 주식평가액 방시혁 5155억 늘고 서정진 6537억 줄어윤 대통령 "개혁의 길, 험난하나 너머엔 밝은 미래…반드시 완수"계열사 숨겼다고 '경고' 받는 회장님들…"어휴, 그런 게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