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57.9조→57.7조원…상승 27명 하락 16명10조 클럽 이재용 유일…증가율 1위 김승연·하락률 1위 방준혁 (자료제공 = 한국CXO연구소)박기호 기자 '합격 후 바뀐 이야기 찾아요'…대한상의, 자격증 활용 우수사례 공모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삼성전자·SK하닉 성장동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