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57.9조→57.7조원…상승 27명 하락 16명10조 클럽 이재용 유일…증가율 1위 김승연·하락률 1위 방준혁 (자료제공 = 한국CXO연구소)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DX 임원은 이코노미 타는데…노조는 4.5억 성과급 요구 '논란'삼성전자,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 12년 연속 1위…곳곳서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