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배달앱·입점업체 자율규제 방안 발표배민·쿠팡이츠, 포장 수수료 무료 1년 연장…요기요, 대금결제기간 단축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치킨집을 방문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 업계 대표 및 요식업 업주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9.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24일 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서있다. 2022.2.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공정위이철 기자 950만원 와인·250만원 프라다백 '완판'…편의점 고가 선물세트 인기몰이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관련 기사"반도체 호황에도 돈맥경화"…中企, 국회에 32개 입법과제 전달"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의식주 41개 업체 무더기 세무조사부작용 우려에 '신중론' 나왔는데…규제 고삐 죄는 국회, 배달앱 업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