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내부에 2030년까지 완공 계획…지역 주민 '반발' 우려산업부 "주민과의 소통 최우선에 두고 시설 확충 검토해 나갈 것"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8일 오후 부산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전 본부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2.7.8/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부산 고리원전고리원전산업통상자원부사용후핵연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어민-한수원, 고리 온배수 피해소송 2심…어민 일부 승소한수원,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종료…대형 '영덕·울주' SMR '경주·기장'기장군, 한수원에 '혁신형 SMR' 유치 신청서 제출중동 리스크에 원전 '풀가동' 불가피…고리2호기 재가동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