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배상액 약 665억 원→2심 배상액 약 507억 원전남대 용역 인정…피해 기간 3년·책임 85% 적용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아동 성폭행' 10대 "XX하네"…징역 6년 선고 판사 앞 욕설아파트 주차장 차량서 LP가스통 폭발 화재…60대 전신 2도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