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원장 "에너지 수급 중요"…계속운전 막바지 점검고리 1호기 '원전 해체' 첫 사례…2037년까지 단계적 철거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호 위원장이 18일 부상 기장군 고리 2호기 및 고리 1호기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2026.03.18 ⓒ 뉴스1 (원안위 제공)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호 위원장이 18일 부상 기장군 고리 2호기 및 고리 1호기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2026.03.18 ⓒ 뉴스1 (원안위 제공)원자력안전위원회가 18일 고리 2호기 및 고리 1호기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은 이날 기자단이 관계자로부터 고리 1호기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는 모습. 2026.03.18 ⓒ 뉴스1 (원안위 제공)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고리원자력발전소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관련 기사원안위원장 고리 원전 방문…계속운전 후속조치 점검강원 삼척 동쪽 해역 규모 3.1 지진…원안위 "원전 안전 이상 없어"전남 영광군 인근 해역 규모 3.0 지진…"원자로 시설 이상무"부산환경단체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은 무효…행정소송 나설 것"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