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시 포항시가 첫 사례…지역경제 부정 영향 최소화7일 태풍 '힌남노' 집중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한 피해주택에 집기류가 나뒹굴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태풍산업통상자원부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장마철 원전 중단 없도록…산업부, 장마·태풍 대비 원전 현장점검태풍 '카눈' 제2의 힌남노 될라…산업부. 포항 제철산업 긴급점검산업부, '힌남노 악몽' 포스코 포항제철소 현장점검취약계층 난방시설 수리 봉사 유공자 72명에 산업장관 표창힌남노 피해 포항에 올해 1231억원 규모 지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