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남부에 집중되면서 고랭지 재배 품목은 영향 없을 전망경북피해 3907ha로 전날보다 1578ha 늘어나…정부, 복구 '총력'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지나간 6일 오전 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의 한 농가에 벼가 도복 피해로 쓰러져 있다. (전남도 제공) 2022.9.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농작물추석성수품고랭지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집중호우에 태풍까지…'금값 과일'에 장바구니 물가 '들썩'[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한 주의 뉴스배추·무 농산품에 공공요금까지 들썩…9·10월 '물가정점' 변수로"추석 기대 없어요" 물가 고공행진에 외식업계 '시름'농협손보, 태풍피해 농작물 사고조사 추석 전 완료…보험금 신속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