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과실 물가 5.2%↑…평균 대비 2배 상승률9월까지 태풍 변수…추석 맞아 물가 상승 가능성도제6호 태풍 '카눈'이 상륙한 10일 대구 수성구 성동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겨 소방대원이 장비를 동원해 물을 빼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12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복숭아를 구매하고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과일물가태풍추석이철 기자 CU는 역대 최대 영업익, GS25는 감소…편의점 양강 희비(종합)KT&G, 3Q 영업익 5301억…전년比 13.9%↑(1보)관련 기사선양소주, 예산 사과 통째로 담은 '선양 추사' 출시캄보디아 공포 대신 올겨울엔 괌 PIC…싱글, 우정여행도 OK울산 추석 차례상 비용 28만9980원…전년 대비 2.85%↓[뉴스1 PICK]3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차례상 비용… 4년만에 20만원대로 하락추석 차례상 비용 4년 만에 30만원 아래로…과일·채소값 하락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