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남부에 집중되면서 고랭지 재배 품목은 영향 없을 전망경북 피해 2329ha로 가장 커…벼 침수도 2042ha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지나간 6일 오전 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의 한 농가에 벼가 도복 피해로 쓰러져 있다. (전남도 제공) 2022.9.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성수품농림축산식품부힌남노고물가고금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태풍 농작물 피해 7141ha…정부 "추석 수급 문제 없을 것"(종합)추석 앞두고 태풍에 '장바구니 물가' 비상…8월 신선식품지수 14.9% ↑떨어지지 않는 채솟값…태풍까지 '설상가상'수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400만원 추석 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