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농작물 피해 5141ha…정부 "추석 성수품 수급엔 문제 없을 것"

피해 남부에 집중되면서 고랭지 재배 품목은 영향 없을 전망
경북 피해 2329ha로 가장 커…벼 침수도 2042ha

본문 이미지 -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지나간 6일 오전 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의 한 농가에 벼가 도복 피해로 쓰러져 있다. (전남도 제공) 2022.9.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지나간 6일 오전 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의 한 농가에 벼가 도복 피해로 쓰러져 있다. (전남도 제공) 2022.9.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