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발견된 유충은 총 165마리, 총 16종 확인방충망 파손·오존발생기 고장으로 유충 발생한 듯(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수원창원깔따구 유충환경부수돗물 관리유충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기 여주 수돗물서 깔따구 유충…환경부 "역세척·염소주입 강화"환경부 "창원시 깔따구 유충 정밀조사 결과, 총 16종 165마리 유충 확인"[Q&A]수돗물 유충, 대량 접촉하면 알레르기 유발할 수도…국내 사례는 없어환경부,수돗물 유충 사태 사과…"실태점검 실효성 강화해 사고 근절""창원 수돗물 유충 사태, 낙동강 물 쓰는 김해도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