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된 유충 개체수 감소 추세, 음용 자제 당부"…발생 원인 역학 조사 중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5일 오전 경기도 수원 장안구 광교정수장에서 수원의 수돗물 유충 발생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최근 전국 곳곳 정수장에서 발견되고 있는 유충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문이다. (환경부 제공) 2022.7.15/뉴스1관련 키워드수돗물 유충환경부실태점검정수장창원수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안양시, 깐깐한 물 관리로 명품 수돗물 공급한다서울 수돗물, 선제적 위생관리…다중 대응으로 '소형생물' 완벽 차단여주 수돗물서 깔따구 유충 발견…'최소 10일' 주민들 불편·불안경기 여주 수돗물서 깔따구 유충…환경부 "역세척·염소주입 강화"환경부, 전국 479개 정수장 합동 점검…"수돗물 유충 발생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