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 경유차 2023년부로 지원 종료 예정…운행제한 지역 확대지난 4월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1주차장에서 서울시와 협력업체 직원들이 배출가스저감장치(DPF)를 부착한 노후경유차량에 대해 무상점검을 하고 있다. 2022.4.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경유자동차배출가스4등급 경유차초미세먼지온실가스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충남도 2023~2025 온실가스 108만톤 감축…1억 그루 식재 효과영동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탄소 배출 저감"광주시, 노후 경유차 3200대 조기 폐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