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첫 추경]1000만원 지원업체 수는 "예측 어려워"손실보상 보정률 90→100%·분기별 하한액 50만→100만원 상향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2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관계장관 합동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기재부 제공) ⓒ 뉴스1ⓒ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추경권혁준 기자 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원태인 '불펜 전환', 삼성의 '신의 한 수' 될까 '무리수' 될까[PO5]김혜지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소비 '뒷걸음'…대형마트 10분기째 '마이너스'[이번주 경제] 소비자물가 3% 넘길까…경상수지 기록 경신도 주목관련 기사전남광주교육청, 특별시 무상급식비 '100억 반영'수용넉 달간 멈춰선 대덕구의회…전석광 의장 선출반도체 호황에 9월 국세 26.4조 더 걷혀…법인세 187.6%↑태안군의회, 8442억 추경 수정 가결…국도38호선 확장 촉구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 규모 확대…추경호 시장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