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만 자영업에 최대 1000만원' 59조 尹정부 첫 추경 의결

[尹정부 첫 추경] 세입증액경정으로 추경 재원 마련
정부안 내일 국회 제출…야당 반발에 심사 난항 예고

본문 이미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에 관련된 2차 추경 편성을 다루는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에 관련된 2차 추경 편성을 다루는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소상공인 지원 부문. ⓒ 뉴스1
소상공인 지원 부문.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민생·물가안정 부문. ⓒ 뉴스1
민생·물가안정 부문. ⓒ 뉴스1

본문 이미지 -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2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관계부처 합동 사전브리핑에서 추경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보건복지부 박인석 사회복지정책실장·김인중 차관, 최 차관, 고광효 기재부 조세총괄정책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기재부 제공). ⓒ 뉴스1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2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관계부처 합동 사전브리핑에서 추경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보건복지부 박인석 사회복지정책실장·김인중 차관, 최 차관, 고광효 기재부 조세총괄정책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기재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2년도 2차 추가경정예산안. ⓒ 뉴스1
2022년도 2차 추가경정예산안.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