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전문무역상사 현장 방문공급망 안정화 위한 민관 협업 강화방안 논의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일 오후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재 국내복귀기업인 경기도 화성시 동진쎄미켐 발안공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여 본부장은 첨단·공급망 핵심업종의 국내 복귀 확대를 위한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2.5.3/뉴스1관련 키워드여한구산업통상자원부식량안보우크라 사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뉴스1 PICK]구윤철 "전쟁같은 협상…쌀 추가 개방, 전혀 논의 없었다""이빨 흔들려"…'국익 총력전' 李대통령 한미 관세협상 뒷이야기"車포함 韓관세 15%" 한미 협상 타결…日·EU와 같은 수준(종합)대통령실 "쌀·소고기 추가 개방 없다…車관세 15%는 아쉬워"(종합)한미 관세협상 'D-3'…조선·투자·방위비 'K-패키지'로 최종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