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 상상그림 등 공모전 시상도멸종위기종인 물수리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숭어를 잡은 후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멸종위기종의 날야생생물환경부국립생태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생태원, 멸종위기종 보전주간 운영…개체 수 감소종 복원사업도주운 공기총으로 쇠기러기 2마리 '탕탕'…항소심도 집유환경부 2030자문단, 멸종위기종 보호·복원에 청년 목소리 담는다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주간…첫 '이달의 멸종위기종' 하늘다람쥐거제 노자산 골프장 예정지 탐조, 이틀만에 천연기념물 팔색조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