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6일 인니 개최…한정애 장관-인니 부통령 양자면담 예정한정애 환경부장관이 지난해 11월3일(현지 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시티 누르바야 바카르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장관과 기후환경, 생물다양성, 물관리, 폐기물 등 환경전반에 대한 양국 협력 강화를 담은 환경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1.11.4/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인도네시아아시아아시아국제물주간탄소중립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플라스틱 난연제 오염 잡는다…환경과학원, 아태 6개국에 기술 전수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전남TP, 인도네시아 오지마을에 '에너지 자립형 정수 설비' 설치李대통령, 인니 대통령과 정상회담…'할랄 식단·전통 선물' 친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