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화장품 조제·판매, 수소항공모빌리티 충전 등 승인한 로봇이 2020년 12월 실외 자율주행 로봇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통과해 점심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규제샌드박스실증특례산업통상자원부수소화장품성병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밤엔 드론이 산불 끄고, 로봇이 공사장 지킨다…모빌리티 13건 실증운전자 없이 오는 PV5…기아,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동"11초마다 팔린다"…K-뷰티, 英·네덜란드·폴란드 약진에 日 추격"AI가 피부 진단·로봇이 화장품 제조"…'1매장 1관리사' 규제 푼다서울시, 가정집서 반려동물 맡는 '무등록 펫시팅' 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