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화장품법령 개정 추진…조제관리사 1명이 여러 매장 관리실증특례 정식 제도화…AI 맞춤형 K뷰티 사업 확대 기대뷰티테크 기업 릴리커버의 맞춤형 화장품 자동 조제 시스템 '에니마 라이트'.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결과에 따라 로봇이 원료를 배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한다. (릴리커버 제공)관련 키워드K뷰티맞춤형화장품인공지능규제완화조제관리사자동화정윤영 기자 미닉스, '더 플렌더' 디자인 분쟁 승소…쿠쿠 '에코웨일' 등록 무효"한 장이면 충분?"…직장인 10명 중 7명 핸드타월 2장 이상 쓴다관련 기사이형일 "韓 성장세, 중동전쟁 영향 압도한다는 국제적 평가 받아"K-뷰티 키운다…AI 맞춤형 화장품·외국인 의료관광 지원 확대전남광주특별시 2~4일 김대중센터서 호남 최대 '뷰티산업전' 개최멕시코 'K-엑스포' 찾은 李대통령…AI 피부 진단·볶음면 시식 '엄지척'"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