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피부 진단·로봇이 화장품 제조"…'1매장 1관리사' 규제 푼다

2027년 화장품법령 개정 추진…조제관리사 1명이 여러 매장 관리
실증특례 정식 제도화…AI 맞춤형 K뷰티 사업 확대 기대

본문 이미지 - 뷰티테크 기업 릴리커버의 맞춤형 화장품 자동 조제 시스템 '에니마 라이트'.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결과에 따라 로봇이 원료를 배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한다. (릴리커버 제공)
뷰티테크 기업 릴리커버의 맞춤형 화장품 자동 조제 시스템 '에니마 라이트'.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결과에 따라 로봇이 원료를 배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한다. (릴리커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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