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망 불안 대응·수출 상황 점검 등 총력 대응 나서코트라, 수출입기업 애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지원…산업계와 공유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주요 업종 우크라이나 사태 및 수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2.2.22/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산업통상자원부기획재정부경제정부 대응수출입기업코트라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중동 정세 불안에 나프타값 반등…中企가구·인테리어 "버티기 한계"'최고가격제'로 유가 포문 연 정부…비축유·유류세·추경 가용수단 총동원관세청, 자동차 러시아 우회수출 단속…최근 3년 1796억원 규모 적발정유업계 '원유 확보' 비상…호르무즈 봉쇄 버틸 시간 '한달+α'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