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 기준 잠정 예비율 11.59%…전력수급 '정상' 상태 유지21일 서울의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열기를 내뿜고 있다.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이번주 전력수급 대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통해 이번주 전력 예비율이 4.2%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측했다. 전력예비율이 3.2%(241만kW)까지 떨어졌던 2013년 이후 9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2021.7.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전력거래소전력수급 비상경보폭염전력사용량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뉴스1 PICK] '동장군의 습격' 냉동고 한파 주말까지전기 kWh당 1600원 할인 '국민 DR' 활성화 위해 민·관 맞손한파에 역대 3번째 최대전력수요 전망…공급예비력은 12.2%연이은 한파에 전력수요 피크 한 달 빨라졌다…전력수급 비상 걸리나'끈적끈적' 이번 주, 올여름 전력수급 최대 고비…"공급 예비력은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