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폭설에 전날 92.999GW 전력 사용…7월 92.990GW 기록 웃돌아산업부 "신한울 등 신규원전 투입에 전력공급 문제 없을 전망"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2.1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원전전력수요한파임용우 기자 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올해 韓 성장률 전망 3%대…반도체 호황 쏠림은 '숙제'관련 기사'덜 추운 겨울' 전력수급 '이상무'…예비력도 20GW 내외 유지'냉동고 한파' 영하 20도·40㎝ 폭설에 전력수급 '비상'겨울철 전력 공급능력 110.2GW 확보…원전 23기 가동최저기온 영하 14도에 전력수요 급증…원전 20기 '풀가동'[신년사] 황주호 한수원 사장 "원전 국정과제 충실…전기료 안정 이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