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마저 금지된 홍대…대학생도 외국인도 발길 '뚝'외국인 많던 명동 숙박업계 객실이용률 10% 수준 '비명'5일 오전 홍대 인근 거리가 텅 비어있다.2020.03.05/뉴스1 ⓒ 뉴스1명동 인근 한 호스텔의 올해 3월 예약 시트(좌)와 지난해 3월 예약시트(우).2020.03.05/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종홍 기자 중동 해운운임 4462달러 '역대 최고'…글로벌 5주 연속 상승한화오션, LNG선 1척 3759억원 수주…"추가 주문, 효율성↑"관련 기사'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검찰, '코로나 때 불법 집회' 전광훈 2심서 징역 4년 구형軍, 18~22일 태극연습 실시…"북한 위협 대응 능력 강화""목돈 없이 여행" 10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 2심도 '징역형'코호트격리 기준·절차 법제화…"동일 감염 수준서만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