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억원 규모이던 고옹부 노조 지원 예산 내년 '0원' 엎친 데 덮친 민주노총, 공무원 등 산별노조 탈퇴 잇따라
고용노동부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조에 지급되던 보조금을 폐지하고 노동개혁 추진과 청년·노인 일자리, 맞벌이 부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의 경우 44억원을 노조에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이를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노총 사옥 모습. 2023.8.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고용노동부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조에 지급되던 보조금을 폐지하고 노동개혁 추진과 청년·노인 일자리, 맞벌이 부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의 경우 44억원을 노조에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이를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30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 앞 현수막 모습. 2023.8.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