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차관, 외국인 근로자(E-9) 고용 제조업 사업장 현장방문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이 30일 대구시 수성구 호텔라운제나에서 열린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참여기업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23.8.30/뉴스1관련 키워드이성희고용차관고용노동부E-9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관련 기사무협 "외국 인력 정책, 유입보다 활용"…한국형 이민정책 전환 제언오늘 환노위 '노란봉투법' 입법청문회…파업 손배청구 '제한'"사장님 나빠요"…고용부, 고액 임금체불 사업주 194명 공개고용부, 폭염·태풍 대비 산업안전 점검회의…"현장 중심 대응 총력"與노동특위, 폭염·호우 대비 현장점검…"근로자 생명·건강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