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으로 실업급여 하한액 올라 상한액 역전"고용보험 재정 부담·근로 의욕 저하 논란 불가피"ⓒ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구직급여실업급여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구직급여 주 6일로 전환…월 수령액 22만 원↓, 수급기간 최대 1.5개월 연장실업급여 월 198만→176만원…보험료 1.8→2.0%, 고용보험 손질경기는 회복세인데 청년만 '절망'…눈 낮춘 3100만원에도 갈 곳 없다은평구,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모집…대학생도 참여 가능"실업급여 하한액, 최저임금보다 높아…하한선 폐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