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원전' 추진 공식화했지만…10년 내 포화 사용후핵연료는 '노답'

'11차 전기본'에 신규 원전 건설 담는다…기존 원전 '계속운전'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은 '포화'…처리시설 마련 특별법은 '공전'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 윤석열 대통령이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한국형 원자로 APR1400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지난해 6월 윤석열 대통령이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한국형 원자로 APR1400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고리원자력본부. 사진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1, 2, 3, 4호기. (한수원 제공) ⓒNews1.
고리원자력본부. 사진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1, 2, 3, 4호기. (한수원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고리2호기 사용후핵연료저장 수조. (한수원 제공) ⓒNews1
고리2호기 사용후핵연료저장 수조. (한수원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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