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1호기 해체 현장·i-SMR 예정 부지 점검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가 고리원자력본부 방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해운대해수욕장 첫 '천만' 돌파…올 여름 1014만명 몰렸다비만 오면 하천에 흘러드는 오염물질…사상구 학장천 252억 들여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