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장관, MZ노조·근로자 친화형 사업장 연일 현장방문 홍보전"불가피한 경우 제외하고는 연차사용 충분히 보장돼야"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서울 송파구 한 중소기업에서 열린 휴가 사용 활성화 사업장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주52시간제MZ노조이정식고용노동부근로시간개편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누리호 발사 실시간 시청…"정부 지원 성과, 발사주기 당겨야"한 총리 "北이 저지른 잘못 명확…분명하게 사과받는 절차 필요"관련 기사[2024 경제]④새해 노동개혁 본궤도 오를까…근로시간 개편 급물살[尹정부 1년]근로시간 논란·노조와 전면전…갈길 먼 노동개혁입법예고 종료 앞둔 '주 69시간' 근로시간 개정안…고용부, 양대노총 만남도 검토尹, 주52시간제 소통 강조 하루 만에…MZ노조 협의체 만나는 고용장관'주52시간·호봉제' 손질 띄운 尹 대통령…노동시장 개혁 속도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