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1년]근로시간 논란·노조와 전면전…갈길 먼 노동개혁

'주 69시간' 논란에 발목 잡힌 근로시간 개편안, 실태파악부터 다시
노조 회계 장부 제출 압박에 노-정 관계는 최악, "대화 복원해야"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8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8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302개사를 대상으로 근로시간제도 개편방안에 대한 기업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4.5%가 주 최대 예상 근로시간을 60시간 미만으로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2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302개사를 대상으로 근로시간제도 개편방안에 대한 기업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4.5%가 주 최대 예상 근로시간을 60시간 미만으로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1일 오전 회계서류 비치·보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노동조합에 대한 현장조사를 위해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 들어서려하자 이를 거부하고 있다. 고용부는 이날부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노조 등 총 42개 노조를 상대로 2주간 현장 행정조사를 실시하며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노동조합에 대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2023.4.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1일 오전 회계서류 비치·보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노동조합에 대한 현장조사를 위해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 들어서려하자 이를 거부하고 있다. 고용부는 이날부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노조 등 총 42개 노조를 상대로 2주간 현장 행정조사를 실시하며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노동조합에 대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2023.4.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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