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원인 지목 ESS·UPS…안전 강화↑충전율 제한→보증수명 변경, 배터리 셀 적합성 인증 의무화도17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C&C 판교캠퍼스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현장 앞에서 카카오택시 래핑을 한 택시가 정차해 있다. 2022.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2일 오전 울산시 남구 SK에너지 동력공장 전기관련 설비(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2.1.12/뉴스1ⓒ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카카오먹통ESSUPS이정현 기자 상속·고령농 농지 일괄처분 안한다…'관행 임대차'도 조건부 처분유예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관련 기사"'카카오 먹통 사태'가 배터리탓?"…배터리업계 '촉각'[아무Tech]'카카오 먹통' 일으킨 첫 불씨…열에 약한 '리튬 이온 배터리'뒤늦게 발톱 드러낸 'IDC 배터리' 문제…보험업계는 3년전부터 대응"기술 발전하는데 제도는 제자리"…'카카오 먹통'=배터리 '규제 먹통'